공자는 성인으로서 때를 알아서 해 나간 사람이었다. 즉 공자는 완급, 출처, 진퇴 등 모든 것을 그 때를 알아서 해 나가는 성인이라는 말. 백이(伯夷)는 성인으로서 맑았던 사람이고 이윤(伊尹)은 성인으로서 사명을 자임하였던 사람이고 유하혜(柳下惠)는 성인으로서 온화한 기질을 가졌던 사람이었다. -맹자 도(道)를 체득한 사람은 시비의 대립을 넘어선 절대적 입장을, 환언하면 자연 그대로인 도를 오직 따를 따름이다. 오직 따를 뿐 그 까닭조차 의식 안하는 것, 이것이 도의 경지인 것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mourning : 조문, 문상쇠고기와 돼지고기, 닭고기의 위험률은 섭취 빈도에 비례해 높아지며, 이것들을 복합적으로 섭취했을 때에는 상황이 더 복잡해진다. 죽은 동물은 어떤 것이건 최악의 결과를 가져왔다. -미국 국립과학발전협회 원님도 보고 환자(還子)도 타다 , 어떤 일을 동시에 겸하여 꾀함을 이르는 말. Good things come in small package. (작은 그릇으로 귀중한 물건을 담을 수 있다.)활을 백 번 쏘아서 한 번이라도 실패하는 일이 있으면 명궁이라고 할 수가 없다. 과거에 아무리 바른 행위가 있었다 해도 지조를 잃으면 지금까지의 공은 없게 되는 것이다. -순자 오늘의 영단어 - misinform : 잘못전하다, 잘못 알다오늘의 영단어 - off the mark : 과녁에서 빗나간오늘의 영단어 - exhaust : 기지맥진하다, 힘이 다 빠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