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에 거짓이 있다면 하늘의 저 해를 두고 맹세하겠네. 남녀가 사랑을 맹세한 노래. -시경 요령이 좋은 인간과, 현명한 인간의 차이는 요령이 좋은 사나이는 현명한 인간이었더라면 절대로 빠지지 않는 곤란한 상황을 잘 빠져나갈 사람을 말한다. -탈무드 바람 부는 대로 살다 , 뚜렷한 주관이 없이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라 살다. 오늘의 영단어 - counterpart : 상대자, 동격직책의 상대자나는 언어를 사용해 언어를 뛰어넘을 수 없다. -비트겐슈타인 오늘의 영단어 - gala : 축제: 축제의남자친구들은 전혀 친구라 할 수 없다. 그들은 전리품이며, 경호원이며, 목표 달성의 상징들이며, 매료시키는 이방인들이며, 완전한 타자일 뿐이다. -수잔 앨런 토스 철학은 개인에서 시작될 뿐만 아니라 개인에서 끝난다. 개인은 생명의 궁극적 사실이기 때문이다. 인간은 그 자체가 목적이지 인간 정신의 다른 것을 창조하기 위한 수단은 아니다. 영(英帝國)과 같은 세계 최대의 제국도 서섹스 지방의 영국인 하나하나가 상당히 행복된 사람다운 생활을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이비 철학자들은 서섹스의 영국인들은 대영제국을 있게 하기 위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만일 문명의 최종 목적으로서의 개인생활의 행복을 부정하는 사회 철학이 있다고 한다면 그러한 철학은 병적이며 전도(顚倒)된 정신의 소산이다. -임어당 우리들의 눈으로 보면 까다로운 칼로리 계산으로 과식을 체크하는 것보다도, 한 끼만 식사를 거르고, 그것도 아침 식사를 폐지하는 정도의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그것은 다만 과식을 체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건강한 상태로 장수한다’는 조건의 하나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대로는 ‘평균수명 세계 제일’을 자랑하는 일본인에게 ‘불건강한 상태에서 장수한다’는 비운이 기다리고 있다고밖에 생각되지 않는다. -오사나이 히로시 철학은 언뜻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이치도 사실은 아주 의심스럽고, 아주 의심스러운 일도 사실은 불변의 진리라는 점을 일깨워준다. -짜오팅양